스마트앱북 – 기존의 이북보다 월등한 전자책 앱

귀하의 원고를 스마트폰용 전자책으로 만들어 유료앱으로 평생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인쇄책은 권당 보통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제작비가 들어갑니다. 그러나 앱북 제작비는 40만원(VAT별도) 정도에 불과합니다.
* 앱북의 속페이지와 목록은 사용자가 직접 쉽게 만들어 올릴 수 있고 추후 수정도 자유롭습니다.

스마트앱북(AppBook) 전자책을 저렴하고 쉽게 출간

작가의 한권의 책을 한 개의 정식 네이티브앱(어플)으로 만들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 유료앱으로 올려드립니다.

앱북 자체는 앱월드에서 제작해 드리고, 속페이지는 작가 자신이 직접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해서 만들어서 서버로 올리면 앱북이 완성되며, 다른 복잡한 프로그램은 전혀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페이지마다 자유롭게 이미지도 삽입하여 편집할 수 있습니다.

출간 후에도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작가가 직접 목록과 페이지를 수정할 수 있으며, 모든 앱을 설치한 독자들의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연동 반영됩니다. (매일 연재글, 연재 만화, 연재 소설 등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아이북스보다도 더 부드러운 책넘기기 기능, 마이북 기능(내 단어장과 같은 기능), 포스트잇 메모 기능, 페이지 바로가기 기능, 전체화면 메뉴화면 변환 기능, 밝기 조절 기능, 책갈피 기능 등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고루 갖춘 최고의 전자책입니다.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앱북을 출판할 수 있습니다.

앱북 제작비 40만원(VAT별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의 최고 기능의 전자책을 유료앱으로 출간하실 수 있습니다.
(앱북 제작비 :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록대행비, 첫 화면 및 버튼 이미지 디자인 제작비,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 세팅비 등 모두 포함)

속페이지 제작은 본인이 직접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으로 하시는 것이 원칙이고, 이 작업도 의뢰하실 경우는 원고만 보내 주시면 실 인건비(300페이지 책 1권당 10만원)의 작업비를 받고 대행해 드립니다.
(아이폰용의 앱북은 별도로 40만원입니다.)

월서버사용료는 11,000원 또는 유료앱일 경우 수입을 일정 비율(정보넷 2 : 작가 8)로 쉐어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앱북과 기존의 전자책 이북의 중요 차이점 1

  1. 그래픽 방식이므로 페이지 구성이 자유롭고 이미지 삽입이 자유롭습니다. 페이지에 이미지 삽입, 페이지에 색깔 입히기 등이 자유롭고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찍어서 곧바로 페이지로 만들수도 올리기도 자유롭습니다.
  2. 속 페이지 제작이 매우 수월합니다. 기존의 이북은 특별한 전용툴을 사용해야 하며 초보자들은 따라 하기도 힘들도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만 스마트앱북은 한글 워드프로세서만 사용하며 그것도 아주 초보기능만 사용하므로 초보자들도 따라하기가 매우 수월합니다. (정보넷에 오셔서 2시간 정도 배우시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3. 페이지뷰가 실제 책넘김과 비슷한 매우 부드러운 최고의 책넘김방식으로 작동되므로 실제 책과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4. 인터넷이 단절되고 3G, 4G 망이 단절되어도 전혀 상관없이 스마트앱북은 실행됩니다.
  5. 마이북 기능등 유용한 앱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네이티브 앱북입니다.

스마트앱북과 기존의 전자책 이북의 차이점 2

스마트앱북은 (주)정보넷이 수년간의 개발기간을 통하여 개발한 신개념 앱북이며 기존의 ePub 방식의 이북 전자책들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의 전자책들은 앱을 설치해서 실행시키면 책들이 진열되어 있는 어떤 서점의 책장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회원가입하고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자신이 다운받아놓은 책을 클릭해서 펴보는 방식입니다.

즉 전자책 앱이 그 책의 앱이 아니고 사실은 그 서점의 앱입니다. 자신의 책만의 고유한 앱이 아닙니다. 자신의 책은 그 서점 앱속의 여러 책들의 데이터 중의 한 데이터로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서점 앱뷰어로 펼쳐 보면서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마트앱북은 앱 자체가 어떤 서점 앱이 아니라 바로 그 책 자체입니다. 앱뷰어로 책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 앱 자체가 곧 한권의 책입니다. 그리고 그 앱은 웹앱이나 모바일웹 또는 하이브리드앱과 같은 중간단계의 앱이 아닌 완전한 네이티브앱입니다.

구분 기존의 전자책을 설치해서 구독하려면? 스마트 앱북을 설치해서 구독하려면?
최초 설치시
  1. 플레이 스토어에서 예스 24 전자책 앱을 검색해 설치합니다.
  2. 설치한 후에 회원 가입을 하고 로그인 해야 합니다.
  3. 다음에 그 앱을 실행시켜서 앱의 서점 검색창에서 “AAA 책”을 검색해서 내려받기해서 설치합니다.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어에서 “AAA 책”을 검색해 설치합니다.
나중에 다시
읽을 때
  1.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서점앱 버튼을 클릭합니다.
  2. 그 다음 나오는 화면에서 내려받아놓은 그 책을 찾아서 클릭하여 읽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AAA 책” 버튼을 클릭하여 책을 읽습니다.

독자들의 입장에서도 훨씬 수월

이처럼 스마트앱북은 고객이 설치할 때나 다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실행해서 볼 때에 기존의 ePub 방식의 전자책에 비해서 훨씬 간편합니다.

설치할때에도 3단계가 1단계로 줄어서 간편하고,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기존의 전자책처럼 앱을 실행시킨 다음에 두 번째로 책을 실행시키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앱을 눌러서 책을 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책 하나가 곧 앱 하나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이북과는 달리 QR코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이북 전자책은 어떤 서점앱 속의 한개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QR코드를 발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스마트앱북은 정식 앱이므로 QR코드를 발행할 수 있으며 (정보넷에서 QR코드 까지 다 만들어 드립니다.) 따라서 어떤 인쇄물이나 홈페이지 등에 QR 코드를 넣어서 홍보를 하면 고객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그 QR코드를 스캔해서 그자리에서 곧바로 스마트앱북을 설치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기존의 이북 전자책은 앱이 아니라 어떤 서점 앱속의 한개의 데이터로 존재하므로 절대로 QR 코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스마트 앱북은 자신의 책이 곧 하나의 정식 앱입니다.

기존의 전자책은 서점 앱속에 들어있는 한 개의 테이터로 존재합니다. 그 책이 곧 앱이 아니라 서점 앱의 많은 데이터중 한 개로 존재합니다. 즉 기존의 전자책에서 자신의 책은 앱이 아니라 전자책 뷰어 앱에서 보는 데이터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스마트 앱북은 자신의 책이 곧 하나의 정식 앱으로 존재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이북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떤 서점앱을 먼저 설치하고 그 다음 회원가입을 한후에 그곳에서 검색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스마트앱북은 기존 이북과는 달리 앱의 메뉴에 저자의 다른 앱북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무제한 실을 수 있어서 홍보할 수 있고 , 곧 바로 클릭해서 설치화면으로 바로가게 할 수 있는 큰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이북 전자책은 서점 앱의 한개의 데이터로 존재할 뿐이므로 이와같은 메뉴를 넣을 방법이 없고, 서점앱에 이러한 저자의 또다른 책을 홍보해 줄 수가 없습니다.

스마트앱북은 실제 책이 책장을 넘기는 것처럼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이북 전자책은 책의 페이지가 옆으로만 평행이동을 하거나 또는 부분적인 책넘김 방식이므로 단조롭고 실체 책을 보는 듯한 실감이 잘 묻어나질 않습니다.
그러나 스마트앱북은 실제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것처럼 아주 실감있게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매우 사실적이어서 마치 물리적 책을 보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넘김 기능은 어린이용 동화집 앱북 등에서는 늘 동영상만 보아왔던 어린이들로 하여금 책을 넘겨 보는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책을 넘기는 효과는 그동안 안드로이드폰에서는 구현하기가 어려웠었고 아이폰의 IBOOKS 에서만 제한적으로 구현되고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작동되는 스마트앱북의 책넘김 효과는 오히려 아이폰의 전자책 IBOOKS 보다도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습니다.

스마트앱북에서는 넘기다가 도중에 그대로 정지할 수도 있고 다시 원위치도 할 수 있고 빠르게 넘길 수도 있고 천천히 넘길 수도 있는 등 가장 자연스러운 책넘김 효과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FAQ(잦은 질문에 대한 답변)

기존의 ePub 방식의 이북 전자책은 모든 텍스트를 ePub방식의 화일로 변환을 해야 합니다. 이 변환작업이 만만치 않아서 비용이 스마트앱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저희가 몇군데 이북 전자책 제작 대행회사를 통해서 알아본 바로는 이북 300페이지 분량의 변환작업비가 50만원정도, 그림화일이 들어가면 pdf 방식의 이북을 써야 하므로 변환작업비만 100만원이 넘습니다.

혹 무료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만 그 변환 툴을 공부하는데 일반인은 쉽지 않고, 평균 3개월 공부하는데 수강료가 100만원 정도 합니다. 거의 대부분 이북 제작업체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기능과 장점은 스마트앱북이 월등하면서도 제작비용은 절반이하로 스마트앱북이 저렴합니다.

이북방식의 전자책 수익 배분은 대부분 3(이북 제작 대행 업체): 7(저자) 이구요. 물론 예스 24 서점이나 문리더 같은 서점앱에 판매 수익금의 30% 는 플랫폼비로 먼저 지불해야 하구요.
스마트앱북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플랫폼비용 30% 지불하는 것은 똑 같습니다. 단 수익 배분은 2(정보넷) :8(저자) 로 스마트앱북이 수익금 배분율도 저자에게 더욱 유리합니다.

* 앱 제작은 앱북 앱 자체를 말합니다. 첫페이지와 메뉴 버튼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주)정보넷의 앱북 제작팀(앱월드)에서 신청자의 요청대로 제작해서 플레이스토어에 앱등록까지 해 드립니다.
* 속페이지 제작은 리스트를 눌렀을 경우에 나타나는 속 페이지들을 말합니다.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해서 서버로 올리며, 정보넷의 앱북 제작 교육에 참여하셔서 2~3시간 정도 배우시면 누구나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앱월드에 의뢰하시면 실 인건비만 받고 속페이지 제작 작업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하셔도 좋고, 앱월드에 의뢰하시면 실 인건비만 받고 속페이지 작업도 다 해드립니다.
텍스트화일만 보내주시면 모두 변환작업해서 앱 제작을 완료해 드립니다.

* 제작 비용의 차이
* 정식 앱(어플)로 제작되는 차이
* 저자의 다른책 소개 메뉴를 넣어서 다른 책을 소개할 수 있는 차이
* 훨씬 미려하고 부드러운 책넘김 방식의 차이
* 기능도 오히려 이북보다 더 우월 (마이북 기능, 페이지 밑줄뿐 아니라 써넣기 기능, 메모 붙이기 기능 등등)
* 출간 후 언제든지 목록 및 페이지 추가, 수정, 삭제가 가능
* 자유롭게 이미지 삽화를 넣을 수 있는 기능
* 오디오, 비디오도 페이지 마다 같이 넣을 수 있는 기능(오디오앱북)

* 한글 워드프로세서(아래아 한글)로 페이지 작업을 합니다.
* 그림도 자유롭게 삽화로 넣을 수 있습니다.
* 편집 용지는 A4 용지가 아니라 스마트폰에 맞게 용지 크기를 줄여서 편집합니다.
* 한 챕터(목록)당 수백페이지를 넣어도 됩니다.
* 한글프로그램만 조금 사용할 줄 알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 1개의 압축화일로 저장하여 서버로 FTP 전송을 하면 완료됩니다.
* 그러면 자동으로 앱에서 속페이지가 나타나 보여집니다.
* 자세한 방법은 (주)정보넷에 오셔서 2시간동안 교육을 받으시면 됩니다.
* 교육은 매우 화요일 오후 2시에 일산 정보넷 본사 교육실에서 있습니다.(미리 전화주시고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총 용량이 600메가 입니다.(4,000페이지 정도 분량이 되므로 용량은 매우 넉넉합니다.)
이 용량을 넘어서면 별도로 월이용료를 부과합니다. (추가 600메가에 월 1만원)